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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 고민

전 직장동료가 몇 년 전 제 결혼식에 와서 오만 원 축의하고 식사는 안 하고 가셨었어요. 이번에 그분이 결혼을 하셔서 카톡으로 청첩장을 받았는데, 얼마를 해야 적당할지 고민이네요. 예전에 같은 회사에 있을 때는 친했지만 퇴사하고 나서 3년이 넘었거든요. 다들 축의금 준비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시나요?^^

  • #궁금해요
  1. 익명의 크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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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엄마

    제 결혼식에 와주셨으니 저도 답례로 축의할 거 같은데요?금액은 비슷하게..?

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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